
오늘은 매불쇼에서 다뤄진 추경호 특검 의혹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방송에서는 국회 CCTV 압수수색, 피의자 적시, 그리고 당시 통화 기록까지 여러 정황을 짚었는데요. 정치권에 큰 파장이 예상됩니다.
장소 변경으로 시간 끌기?
방송에 따르면 추경호 전 원내대표는 본회의 표결 직전, 의사 진행을 지연시켰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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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국회로 오라고 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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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예결위 회의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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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엔 ‘당사’로 지시했다는 겁니다.
결국 최종 지시가 ‘당사’였다는 사실이 확인되면서, “해명이 설득력이 없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잇따른 통화 정황
매불쇼에서는 당시 통화 기록도 주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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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1시 9분, 한덕수 전 총리와 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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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윤석열 전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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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경원 전 의원과도 통화
계엄 해제 결의를 앞둔 긴박한 시점이었기 때문에, 방송에서는 “윤석열 측에 시간을 벌어주려 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김용현과 통화한 건 ‘조지연 의원’
방송에서 강조된 또 다른 부분은 김용현과의 통화입니다. 직접 통화한 사람은 추경호가 아니라, 당시 원내대표실에 있던 조지연 의원이었습니다.
즉, 조지현 의원이 계엄 책임자인 김용현과 연락했고, 추경호는 그 자리에 함께 있었다는 겁니다. 방송에서는 이 장면을 두고 “추경호가 정황을 알면서도 시간을 끌었을 가능성이 있다”는 해석을 내놓았습니다.
국회에 있었지만 표결엔 불참

방송은 또 하나의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추경호 의원과 조지현 의원이 실제로 국회 의사당 안에 있었음에도 계엄 해제 표결에는 참여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본회의장에 들어가지 않은 이유가 무엇인지, 많은 의문이 남습니다.
우원식 의장 관련 발언
가장 충격적인 대목은 우원식 의장 관련 증언이었습니다.방송에서는 “추경호가 국회의장에게 계엄군을 만나 통제해달라 요청했다”는 주장이 나왔다고 전했는데요.
이 발언이 사실이라면, 국회의장이 체포 위험에 놓일 수도 있었던 상황이 됩니다. 실제로 체포 명단에 국회의장이 포함돼 있었다는 이야기도 방송에서 언급됐습니다.
방송이 맞춰본 퍼즐
매불쇼는 여러 정황을 하나의 퍼즐처럼 연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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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변경으로 인한 시간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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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현 의원의 김용현 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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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당 안에 있었지만 표결 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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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장을 위험에 빠뜨릴 수 있는 발언
이 조각들이 맞물리면서, “특검 수사에서 중요한 단서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 겁니다.
마무리
오늘 매불쇼에서 다뤄진 내용은 어디까지나 방송에서 제기된 주장과 해석입니다. 아직 수사 결과가 나온 것은 아니며, 앞으로 특검 조사를 통해 사실 여부가 확인될 것으로 보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정치적 해석일까요, 아니면 실제 증거로 이어질까요? 댓글로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