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N NEWS 왜 많은 사람들이 이해찬의 별세 앞에서 가슴 아파할까 안녕하세요. 플래닛 뉴스입니다. 어제 베트남 출장 중이던 이해찬 선생님이 심근경색 증세로 현지에서 치료를 받았지만, 끝내 눈을 뜨지 못하셨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해찬 선생님은 1952년생으로 향년 73세였습니다. 아직 더 우리 곁에 남아 …